이에따라 각 대학들은 부랴부랴 접수마감일을 29일까지 연장하는 등 긴급대응책을 마련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12102
>> 인터넷 접수 첫 해 였음
지난해 발생한 대입원서 인터넷 접수대란(경인일보 2005년 12월29일자 1면 보도)은 '나만 붙으면 된다'는 일부 수험생들의 고의적인 서버공격때문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12669
>>근데 사실 해킹당한 것이었음
대교협 관계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11 버전을 사용하는 학생들이 자소서를 수정할 경우 수정부분 끝 글자가 이전글자와 똑같이 입력되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홍길동'은 '홍길길' '건축물'은 '건축축' 등으로 입력되는 식이다.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894
>>인터넷 망에 따라 자소서 입력 오류도 있었음.
일찍이 공통원서 접수 시스템의 불안정성이 수없이 지적돼왔으나, 원서접수 마감시간대가 아닌 늦은 밤에 일어난 서버불안 현상은 의문을 표하기에 충분했다.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3818
>>통합해서 진행한 첫 해였음
그래서 늘 서버지연, 서버다운이 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접수하라고 세상 온갖 사람들 선생님들 뉴스기사 등등에서 그렇게 떠드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