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신 축구대표팀 이끌 모레노 임시감독 입국···“과거 실패 절대 잊지 않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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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조회 수 774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의 ‘소방수’를 맡은 로베르트 모레노(48·스페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한국 땅을 밟았다.
https://naver.me/GXFJNLm6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의 ‘소방수’를 맡은 로베르트 모레노(48·스페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한국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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