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측 관계자는 "남성이 냉동 기능을 써야 한다고 해 창고 온도를 영하 20도로 설정해 건넸다"고 채널A에 밝혔습니다. 남성은 식품을 냉동 보관할 용도라고 설명했지만, 주변의 대형 카페 관계자들조차 이런 대형 냉동 창고를 카페에서 쓰는 건 이례적이라는 반응입니다.https://naver.me/GT4k7ka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