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장애인 친화적인 표준사업장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A씨가 성폭행 사실이 드러나지 않도록 딸을 회유하고 협박한 정황도 있다”며 “가해자와 그 가족들은 여전히 사과 한마디 없고, 양육비에 쓰라고 1원 한 푼도 보태지 않고 있다”고 분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0970
김씨는 “장애인 친화적인 표준사업장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A씨가 성폭행 사실이 드러나지 않도록 딸을 회유하고 협박한 정황도 있다”며 “가해자와 그 가족들은 여전히 사과 한마디 없고, 양육비에 쓰라고 1원 한 푼도 보태지 않고 있다”고 분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0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