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약배송 확대 중단하라”…약사·시민단체, 青 앞서 대규모 집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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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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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의 비대면 진료 사례를 언급하며 “플랫폼이 의료진에게 진료 시간을 줄여 더 많은 환자를 보도록 하면서 과다 처방과 약물 오남용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며 “우리도 같은 길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