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 복지업무 담당 부서에서 30대 민원인이 공무원의 목을 잡고 얼굴을 때려 치아에 금이 가는 상해를 입히고 컴퓨터와 모니터 등 사무기기까지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65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