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은 남다름이 작품의 중심에 있는 만큼 시청자에게 비호감으로 비치는 것을 경계했다. 다름이의 시선으로 흘러가는 작품인데 다름이가 비호감이 돼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https://v.daum.net/v/20260913153150151
김혜준은 남다름이 작품의 중심에 있는 만큼 시청자에게 비호감으로 비치는 것을 경계했다. 다름이의 시선으로 흘러가는 작품인데 다름이가 비호감이 돼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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