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재밋는데 고흥에서는 어린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손님들 나와서 어른들이 생소한 메뉴도 도전하고 옆테이블끼리 아는 사이인것도 정겹고 그랬는데 갑자기 서울 가서 뭔 캐치테이블에 노인이나 휠체어이용자는 꿈도 못꿀 적대적 디자인의 계단 건물에서 장사하는거 진짜 졸라 섭섭ㅠㅠ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6027
https://x.com/lill10l/status/2098968925866443000
아쉬운 부분 공감가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