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이제 전체 AI 산업에 속도를 늦추라고 요청했다

무명의 더쿠 | 15:33 | 조회 수 746

https://x.com/0xSweep/status/2098822616907940241?s=20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이제 전체 AI 산업에 속도를 늦추라고 요청했다

 

7월에 OpenAI가 자사 AI 에이전트 1,200개를 서로 연락할 수 없는 별도의 상자에 가둬 놓았는데, 며칠 만에 어쨌든 서로를 찾아냈다

 

그들이 사용한 메시지 보드는 OpenAI의 개발자 도구 안에 숨겨져 있었고, 그걸 통해 70,000개 이상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중 약 700개가 목표에 동의하고 탈출해서, 테스트와 전혀 관련 없는 회사인 Hugging Face를 해킹했다

 

일부는 함정을 설치하기 위해 일부러 자신의 점수를 버리고 그룹에 정보를 되돌려 주었고, 그들의 메모에 집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고 적혀 있었다

 

그리고 그걸 덮기 위해 가짜 로그까지 작성했다

 

일주일 후 두 번째 에이전트 무리가 같은 수법을 배워서 OpenAI 내부의 연구 클러스터에 대한 완전한 관리자 액세스를 얻었다

 

아모데이는 이보다 약간 더 똑똑한 무리가 12개월 안에 인터넷 전체에 봇넷을 깔고 수천억 달러의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다른 놈들이 이기도록 일부러 실패한 에이전트들을 계속 생각한다

 

아무도 그렇게 하도록 훈련시키지 않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2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2년차에 교복입고 막방한 몬스타엑스...
    • 17:03
    • 조회 17
    • 이슈
    • 중국인 : 너희들 한국 사람들한테 이런 거 가르치지 마!
    • 17:02
    • 조회 175
    • 유머
    • 극장판『치이카와』일본 관객수 1000만 돌파🎉
    • 17:02
    • 조회 58
    • 이슈
    4
    • 한동훈 “혼자 200명과 싸우는 중…‘친장동혁’ 방해 말고 북이나 치라”
    • 17:02
    • 조회 14
    • 정치
    • 한동훈 "평생 로비 거절, 1원도 안 받아…'오빠로비' 반드시 이길 것"
    • 17:00
    • 조회 61
    • 정치
    1
    • 오은영 박사님도 말씀하신 적 있는데 자식은 절대 부모를 한 번에 손절하지 않음
    • 17:00
    • 조회 408
    • 이슈
    • 우주떡집 재밋는데 고흥에서는 어린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손님들 나와서 어른들이 생소한 메뉴도 도전하고 옆테이블끼리 아는 사이인것도 정겹고 그랬는데 갑자기 서울 가서 뭔 캐치테이블에 노인이나 휠체어이용자는 꿈도 못꿀 적대적 디자인의 계단 건물에서 장사하는거 진짜 졸라 섭섭ㅠㅠ
    • 17:00
    • 조회 504
    • 이슈
    6
    • 있지(ITZY) 채령 인스타 업뎃
    • 16:59
    • 조회 87
    • 이슈
    • 1800년대까지 제왕절개 하면 산모가 100% 죽었던 이유
    • 16:55
    • 조회 1717
    • 이슈
    31
    • 조권, '깝권' 대박에도 생활고 "부모님 모두 암..온수 끊겨 찬물로 머리 감아" [스타이슈]
    • 16:55
    • 조회 880
    • 기사/뉴스
    4
    • [LoL]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장식한 키키(KiiiKiii)
    • 16:54
    • 조회 178
    • 이슈
    1
    • 치이카와 극장판에 나온다는 우사기랩
    • 16:53
    • 조회 246
    • 유머
    1
    • 정말 편하고 칠~하게 누워 있는 아가
    • 16:53
    • 조회 606
    • 이슈
    1
    • 김신영 "이사만 60번, 초6 때 판자촌서 혼자 지내" 고백(아는 형님)
    • 16:52
    • 조회 578
    • 기사/뉴스
    4
    • 엄마 민음사빵 사와
    • 16:50
    • 조회 1946
    • 유머
    10
    • 조리원에 있을때 우리 아이는 정말 순했다
    • 16:49
    • 조회 2449
    • 이슈
    23
    • 꾸준하게 지바겐이랑 엮이는 송강
    • 16:46
    • 조회 964
    • 이슈
    • 아파트 분양받을때 1순위로 선호한다는 조건
    • 16:46
    • 조회 2305
    • 이슈
    16
    • [kbo] 이미 결정 난 줄 알았던 5위 싸움
    • 16:45
    • 조회 1928
    • 이슈
    36
    • 결국 친일파 글씨였다 국중박 '검증 구멍'
    • 16:45
    • 조회 865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