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간혹 실수하더라고 넒은 아량으로"...오지랖 사장님, 식당 앞에 '장문의 당부' [따뜻했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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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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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캡처
이어 "이런 학생들이 상처를 받는 모습을 볼 때 가게 주인으로서 기성세대로서 마음이 아프다"며 "우리 알바생들이 간혹 실수를 하더라도 우리 같은 기성세대가 너그러운 아량으로 용서해 주시고, 성실한 사회 초년생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4765?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