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해안서 물놀이하다 썰물에 휩쓸린 가족…엄마·아들 사망(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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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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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아들은 해상에서 양식장 밧줄을 붙잡고 버티다가 구조됐으며,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물놀이하던 6세 딸은 스스로 물에서 빠져나온 뒤 가족들이 나오지 않는다며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
https://v.daum.net/v/20260912181554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