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대로라면 지금쯤 우리네 PC는 16GB가 최소 기준, 32GB 정도가 국민 램 용량이 돼야 할 터였다. 그러나 세상은 다시 8GB 정도도 쓸 만하다고 조심스레 말을 바꾼다. 애플의 신제품 맥북 네오는 8GB이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빠른 윈도 11을 위해서라면 8GB면 충분하다며 조용히 말을 바꾸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2131
그 말대로라면 지금쯤 우리네 PC는 16GB가 최소 기준, 32GB 정도가 국민 램 용량이 돼야 할 터였다. 그러나 세상은 다시 8GB 정도도 쓸 만하다고 조심스레 말을 바꾼다. 애플의 신제품 맥북 네오는 8GB이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빠른 윈도 11을 위해서라면 8GB면 충분하다며 조용히 말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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