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신작 'Sunrise on the Reaping'
원래 영제 그대로 번역한 '수확의 일출'로 많이 알려졌는데
갑자기 '50번째 추첨의 날'로 바껴서 발간됨
'수확의 일출'이라는 제목을 두고 굳이?? 라는 반응
영화도 '50번째 추첨의 날'로 나오는듯
https://m.youtu.be/Et1Z_5Q0n7s
딱히 더 눈에 들어오는 제목도 아니라 왜그랬냐는 사람 많음
몇년전에 나왔던 프리퀄은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그대로 번역해서 나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