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있을 때: 이탈리안 레스토랑 조르지오 발디
20년 가까이 단골이고 일주일에 세번 이상 감
집도 일부러 발디 주변으로 찾았다고 했을 정도
뉴욕: 포시즌즈 호텔
뉴욕에도 집 있었는데 집 팔고 이제 포시즌스만 감

파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세자르
원래 LA에서 주로 살았는데 3월에 집에 총격을 맞는 사고가 있었음 그 후 현재 파리에서 지내고 있는데 세자르에서 나오는 모습만 찍히고 있음 (원래도 파리 가면 무조건 가는 레스토랑이었는데 이제 아예 파리에서 지냄 ㅇㅇ)
걍 저 앞에서 대기 타면 볼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함
+ 근데 저 소식을 접한 파리 사람들이 파리에 맛집이 얼마나 많은데 평범한 세자르만 가냐고 안타까워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