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해 불법조업 중국 어선 1척 나포…91척 퇴거
578 8
2026.09.12 16:25
578 8

https://x.com/News1Kr/status/2098657046115852530?s=20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가을철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해역에 출몰하는 불법 조업 외국 어선 1척이 나포되고 90여척이 퇴거 조치됐다.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71 09.11 37,2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15,56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43,6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8,6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56,2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50 정치 與 비서실장 “용혜인에게 김민석의 사퇴 권유 전달” 12 13:26 752
14849 정치 김승원, 지역 유력인사 자녀 의원실 채용 의혹…金 "프라이버시" 21 12:45 528
14848 정치 [단독]檢, 김승원 수사 초기부터 이재명·대장동 조준…문건 입수 20 12:08 863
14847 정치 민생추경 줄줄이 삭감...높은 야당의 벽 실감 5 11:44 637
14846 정치 [속보]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269 11:39 29,967
14845 정치 울산 시의회 국민의 힘 의원들이 성폭행피해자 센터지원/ 소방장비 및 소방차 교체 / 감사관 예산등은 삭감하고 증액한 부분 16 11:18 1,001
14844 정치 성폭행 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 센터, 비리 감찰 • 감사를 담당하는 감사관 인력 운영비를 '국민의힘'이 감액했다. 45 09.12 1,473
14843 정치 [속보]대통령 ‘긍정’33.1%…호남도 ‘부정’50.5% 23 09.12 1,472
14842 정치 '수천만원대 뇌물 수수' 혐의 국회의원 전직 보좌관 구속 6 09.12 817
14841 정치 “파병 거절해도 받아들여지는 시대” 희망한 노 전 대통령…23년 지나도 ‘파병 딜레마’ 1 09.12 425
14840 정치 “오염돼 안전하지 않다”던 용산어린이정원…정권 교체 뒤 ‘전면 개방’ 8 09.12 1,202
14839 정치 하... 미안한데 (안미안함) 북한 때문에 파병은 못하겠다 트럼프야... 38 09.12 4,419
14838 정치 외교부, 심우정 딸 '불공정' 채용 취소 공개…"재채용 절차 마무리" 8 09.12 1,291
14837 정치 [단독]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병역자료 제출 거부 10 09.12 1,531
14836 정치 [단독] 미군기지 정화비 벌써 5762억 들었다…‘용산 주택공급’ 오염정화 복병 5 09.12 611
14835 정치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11 09.12 784
14834 정치 김승원측, 영장기각 판사 관련 “우연히 마주쳐”→“만남 이어온 사이” 4 09.12 398
14833 정치 ‘콘크리트 지지’ 4050도 뒤집혔다…李지지율 38% 최저치 24 09.12 1,402
14832 정치 경찰, ‘한동훈 사건’ 수사 본격화…與 “피의자로 옮겨 앉을 시간” 5 09.12 476
14831 정치 '지지율 30%대' 돌아선 민심 어떻게 달랠까… 李, 명절 전 소통 방식 숙고 22 09.12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