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1시께 현장에서 만난 선원들의 얼굴에는 21일간 극한 운항을 버텨낸 피로가 역력했지만, ‘국내 최초 컨테이너선 북극항로 운항’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는 자부심 또한 가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7963?sid=102
이날 오후 11시께 현장에서 만난 선원들의 얼굴에는 21일간 극한 운항을 버텨낸 피로가 역력했지만, ‘국내 최초 컨테이너선 북극항로 운항’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는 자부심 또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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