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급사 워너브라더스는 12일 영화 '디거'의 주연 톰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10월2일 방한한다고 밝혔다.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13번째로,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이다. 이냐리투 감독 역시 2009년 프라다 트랜스포머 영화제의 큐레이팅을 맡아 한국을 방문한 이후 17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185855

배급사 워너브라더스는 12일 영화 '디거'의 주연 톰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10월2일 방한한다고 밝혔다.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13번째로,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이다. 이냐리투 감독 역시 2009년 프라다 트랜스포머 영화제의 큐레이팅을 맡아 한국을 방문한 이후 17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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