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택공급을 검토해 온 용산공원 부지 인근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최대 300배 이상 초과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61579?sid=101
정부가 주택공급을 검토해 온 용산공원 부지 인근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최대 300배 이상 초과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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