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를 비롯한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사 주가가 올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오너들은 상반기 수십억원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상여금으로만 28억500만원을 받아 주요 엔터테인먼트사 오너 가운데 가장 많았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