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해외 사는 친누나와 거의 남처럼 지내, 교감 0.1도 없다" ('핑계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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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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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한 명 있다는 서강준은 "누나랑은 거의 남이다 누나를 너무 사랑한다.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서로 챙기지 않고 연락도 안 한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사랑한다는 건 기본적으로 가족이니까 그런 마음이 있지만 너무 사랑한다고 얘기할 정도면 그런 교감이 있는 거 아니냐"고 의아해했지만 서강준은 "교감은 0.1도 없다. 누나가 어떻게 사는지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보고 이렇게 잘 산다 하면 마음이 놓인다. 걱정이 많이 되고 해외에서 생활하고 있다. 가끔 밥 굶지 말라고 용돈도 보내주는데 그런 거 보면 내가 누나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싶다. 그때 (누나한테) 이모티콘이 많이 날아온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45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