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제작진, 고충 토로했다 "멤버들 말 도무지 안 멈춰…오디오 감독 고생" [인터뷰] https://theqoo.net/square/4342793122 무명의 더쿠 | 09:57 | 조회 수 2190 워너원고' 제작진이 오랜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 멤버들의 변함없는 관계성을 전했다.https://naver.me/FrikhY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