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뿌듯해하며 "또 만들 생각이니 또 드리겠다. 가는 날까지 고추 장아찌는 제가 책임지겠다"고 하자 전현무는 "장례식에도 올려달라"고 너스레 떨었다.
https://v.daum.net/v/20260912061010700
기안84가 뿌듯해하며 "또 만들 생각이니 또 드리겠다. 가는 날까지 고추 장아찌는 제가 책임지겠다"고 하자 전현무는 "장례식에도 올려달라"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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