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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자다 일어나니 눈이 부어서 결막염인가? 했는데 췌장암 4기 진단 받은 운동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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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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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BFyMEA

24세의 대학원생이자 골프 선수인 그레이스 그랜트(Grace Grant)


​올해 5월에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부어가지고 응급실에 감

의사가 결막염이라고 해서 그런 줄 알았음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안약을 썼는데 전혀 차도가 없었음

플로리다에 있는 부모님 댁으로 돌아가 신경과 전문의한테 진찰 받음

검사해보니​ 왼쪽 목 혈류에 이상이 있다고 응급실 가라고 보냄

목에서 종양이 발견 됐고 24살이니까 의사들은 림프종일 거 같다고 함


​이후 PET 스캔 결과 췌장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됨

휴스턴에 있는 MD 앤더슨 암 센터에서의 조직 검사를 비롯한 추가 검사를 했는데 췌장에 있는 종양이 목에서 찾은 것과 동일한 종양임을 확인함

통증이 전혀 없었고 너무 건강인과 같이 일상을 보내고 있었기에 췌장암4기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음


https://tribune.com.pk/story/2627465/who-is-grace-grant-what-to-know-about-the-24-year-olds-pancreatic-cancer-battle?a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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