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이를 정수리에 똬리 받쳐 이고가 마을앞 도랑에서 빨래하던 아주머니들이 많았다는데 그때는 비누가 귀해서 잿물 내려서 했다더라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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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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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sd0vfzt__ko?si=speVoQZ06c9Xm2je
대구덬 아무것도 못알아들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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