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고영배=사기꾼, 500만 원 주면 성시경 만들어준다고" ('구해줘 홈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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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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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배는 "주우재 씨가 이미 제가 만들어준 음원이 있다"라며 2017년 발매했다고 밝혔다. 주우재는 "영배 형이 인디 가수로 소개했지만, 세컨드 직업이 있다. 사기꾼이다"라고 폭로했다. 주우재는 "500만 원만 가져오면 성시경을 만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갔더니, 3분 대 곡을 2분 만에 쓰더라"라고 밝혔다. 그러자 고영배는 "그럴 때 명곡이 나온다. 사실 조용필 선생님도 만들어줄 수 있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10223808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