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펜타곤 '겁쟁이' 가사 및 크레딧
234 2
2026.09.11 18:57
234 2

https://youtu.be/ZEjlls0-4Ag


작사 KINO, 김이나, 백은별, PAAK

작곡 KINO, VTL, APRO (아프로), PAAK, Laewoo

편곡 VTL, APRO (아프로)






잘 지내? 아냐 좀 뻔해
미안해 용기가 안 나서 그래
변한 게 하나도 없대
여전해 아직도 찌질한 성격 탓에

왜 나는 잘하고 싶을 때
시작도 못 하고 망설이는지
우리 참 어렸는데
그땐 뭐가 그리 좋았는지

그때처럼 울고 웃고 지지고 볶고
사랑하고 미치고 그러자
상처는 생각보다 빠르게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

그래 널 생각하니 사랑 노래 부르고 싶더라
그맘때 피었던 꽃말이 자꾸 생각나더라

네가 그려줬던 파란색 나의 전부였다
난 겁쟁이 그저 숨기만 해

미친 척해 볼까

내가 널 다시 사랑해도 될까
Oh 여전히 난
겁쟁이 나는 겁쟁이
네 앞에만 서면

네가 날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Oh 또다시 난 
겁쟁이 나는 겁쟁이처럼
널 그리워하며

괜찮아 너 없이 잘 지내도 봤어
기억나 언젠가 또 만나자던 너
그 말 한마디에 살아졌었는데
아니, 사실 괜찮은 적이 없긴 해

But tonight
I want the raindrops to wash me away
빗속을 헤매던 시간

난 겁쟁이 그저 숨기만 해
미친 척해 볼까

내가 널 다시 사랑해도 될까
Oh 여전히 난
겁쟁이 나는 겁쟁이
네 앞에만 서면

네가 날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Oh 또다시 난 
겁쟁이 나는 겁쟁이처럼
널 그리워하며

뭐 두렵긴 해도 이게 사랑이라면
오 난 기꺼이 다시 Fall into you

너에게 돌아간다면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Oh 또다시 난
겁쟁이 나는 겁쟁이처럼
널 그리워하며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08 09.07 39,5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4,75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2,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8,9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31,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6,9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550 이슈 그 옛날 몰이로 유명했던 인피니트 성규 근황 20:54 70
3155549 정보 갤럭시 폴드8, 플립8 꾸미기 5천원 쿠폰받아🧚‍♂️ 2 20:52 334
3155548 유머 벌써부터 고음이 쩌렁쩌렁한 이지혜 딸 태리 2 20:51 299
3155547 이슈 안젤리나 졸리 L'OFFICIEL 9월호 커버 20:50 252
3155546 이슈 뉴욕 상공에서 드론 2,977개로 9.11 25주기를 애도함 4 20:50 267
3155545 기사/뉴스 아동 학대치사 교회 목사…쇠사슬 결박 와중에도 활동지원사 기록 입력 1 20:48 93
3155544 기사/뉴스 [단독]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병역자료 제출 거부 12 20:48 799
3155543 유머 아침에 나오면서 밥 주는 걸 깜빡했더니 화나서 밥그릇 위에 쏙 올라가 있었어 5 20:44 1,258
3155542 기사/뉴스 태권도장 다니는 12살 여아와 간음, 성착취물까지 만든 사범 42 20:44 1,773
3155541 이슈 한국 거래처 사람한테서 온 메일, 매번 점심시간 지나면 첫 문장에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라고 써 있음. 한국 문화인가? 1 20:44 929
3155540 이슈 원덬 놀라 뒤집어진 어느 여돌이 콩국수에 넣는 설탕 양 ㄴㅇㄱ 48 20:43 1,580
3155539 유머 때로는 정말 웃기다고 느껴져요. 요즘 다들 인종에 대한 고정관념에 매우 민감하잖아요. 한 민족의 신체적 특징을 과장해서 흉내 내고, 그걸 무대에 올려서 오락거리로 삼는 건 부추겨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걸 알죠. 하지만 똑같은 일이 여성들에게 일어나면, 갑자기 다들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2 20:43 1,112
3155538 이슈 아이폰, 갤럭시 폴드폰 케이스 가격보고 분노한 유튜바.jpg 13 20:43 1,214
3155537 유머 가정집에 밀고들어와서 커피내놓으라고 하는 아저씨 2 20:42 645
3155536 이슈 500만이 코앞인 효리수 메보 결정전 1 20:42 306
3155535 기사/뉴스 빈살만 “후티 공격해달라” 2번 요청에도... 트럼프 “NO” 1 20:40 190
3155534 유머 AI 업계 대표 4인방 근황 1 20:38 1,360
3155533 이슈 청하 x 박재범 México 챌린지 1 20:38 181
3155532 유머 삼겹살: 죽여줘 31 20:37 1,742
3155531 유머 인스타 둘러보는데 진짜 일어난 몸매가 레전드 뚱가래떡이라 라을라급으로 웃음 4 20:35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