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서동주는 "몇 층에 넣었냐"는 물음에 "너무 많이 넣어서 말을 할 수도 없다. 저도 헷갈릴 지경"이라며 "최고층은 280몇일 때 들어갔다. 그때부터 물타기로 꾸준히 한두 개씩 샀다"고 고백했다.또 "어제 한 번 더 물타기를 했다. 150만 원대로 내려갔길래"라며 "지금은 239층에 있다. 기사 처음 났을 때 259층이었는데, 꾸준히 물을 타서 지금 239층으로 내려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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