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울시 영등포구 한 지하철역에서 피해자 B씨에게 다가가 "대전서 왔는데 가방과 지갑을 열차에 두고 내려 집에 갈 수가 없다. 교통비 9만 5000원을 빌려주면 갚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57590?sid=102
그는 서울시 영등포구 한 지하철역에서 피해자 B씨에게 다가가 "대전서 왔는데 가방과 지갑을 열차에 두고 내려 집에 갈 수가 없다. 교통비 9만 5000원을 빌려주면 갚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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