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비 좀 빌려달라"⋯지하철서 애원한 60대, 유사 방식으로 340만원 갈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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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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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울시 영등포구 한 지하철역에서 피해자 B씨에게 다가가 "대전서 왔는데 가방과 지갑을 열차에 두고 내려 집에 갈 수가 없다. 교통비 9만 5000원을 빌려주면 갚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5759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