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계약' 감사 요구에 "광주로 가셔라"…삼전 노조위원장 보복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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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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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7229?sid=101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장인 업체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친인척 수의계약’ 의혹을 받는 가운데, 이에 대한 감사를 요구한 노조 간부에게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 박탈과 숙소 퇴거 등 인사 보복을 통보한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