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는 "저는 이분도 좀 생소했다. 강남 씨랑 같이 하는 거다"라며 강남과 해설을 맡게된 것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강남 씨 원래 말도 잘하고 재밌긴 하다"고 했다. 이에 관해 김문정은 "강남 씨가 그래도 일본에 대해서는 박식하시니까 문화나 전통이나 습관같은 것을 그대로 전달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기대를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6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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