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9102309001
이용욱 기자
연합뉴스TV가 확보한 지 부장판사의 공소장에 따르면 2023년 8월 9일 서울 서초구의 한 식당에서 지 부장판사와 변호사 2명이 먹은 1차 저녁 비용은 15만 5000원이며, 계산은 지 부장판사가 한 것으로 돼 있다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9102309001
이용욱 기자
연합뉴스TV가 확보한 지 부장판사의 공소장에 따르면 2023년 8월 9일 서울 서초구의 한 식당에서 지 부장판사와 변호사 2명이 먹은 1차 저녁 비용은 15만 5000원이며, 계산은 지 부장판사가 한 것으로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