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5576?ntype=RANKING
승리는 "동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술병을 든 건 사실"이라면서도 "들기만 했지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 뒤에 결국 합석해 이야기도 들어주고, 술도 같이 마시며 형동생 하자고 번호도 교환했고, A씨는 집으로 가는 나를 배웅까지 해줬다"라며 "몇 시간 뒤에는 '다음주에 사업계획서 들고 가겠다'고 문자를 보내더니 무슨 심경 변화가 있었는지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를 하니 당황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