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공소장 보니 “변호사 2명, 여성 접객원·양주 등 409만원 상당 접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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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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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변호사가 알고 지내던 주점을 예약했고 자리는 저녁 8시 23분쯤부터 다음 날 새벽 1시쯤까지 4시간 반 넘게 이어졌다. 2차 비용은 양주와 여성 접객원 비용 등 409만원 상당이라고 연합뉴스TV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