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KGM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누에라·리센느·빌리·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알파드라이브원·있지·트리플에스가 '2026 KGMA' 무대에 오른다. 이번 3차 라인업은 '퍼스트 스테이지'로 명명, 설렘을 더했다.
앞서 공개된 1·2차 라인업에는 라이즈, 에이티즈, 트레저, 루시, 장민호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포함됐다. 첫날 MC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둘째 날은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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