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5억원 들여 땅도 사놨는데…JYP 신사옥 '좌초 위기' 빠진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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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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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신사옥 건축설계를 맡은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건축학과 교수는 10일 텐아시아를 통해 JYP 측으로부터 사업 철수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받았다며 "전면 백지화로 가닥이 잡혔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5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