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체육대회 이벤트 끝나고 생방송 하는 러브라이브 슈퍼스타 성우들


1일차 경기의 MVP로 뽑힌 둘




Q. 대활약에 기여한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에모리 아야: 역시 이 근육이져
맨날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걸 취미들인 결과라고


그러다 옆에서 근육자랑하니까 자기도 팔 걷는 아오야마 나기사
데뷔 전부터 발레등 운동계 경력이 있었다


"여러분 근육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헬스장 광고인가요


옆에서 하는거 보고 따라해보는 동생


이쪽은 조금 말랑해요
그래도 객관적으로 보면 상위권임


나도... 헬스하는데....
체중 자체가 적어서 근육 티가 안나는 타입... 시무룩






"평소 매일매일 노력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이참에 자랑 실컷하고 넘어간 둘
사실 러브라이브 성우들 전통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멋진걸 만들었으니 자랑하고 싶지









그래서 넘쳐나는 사례들
이렇게 근육을 키워서

6kg짜리 기자재도 손풍기 다루듯 움직이고

하루종일 노래하고 춤추게 만들 수 있다



뭐 그래도 뮤즈 대장의 전설은 못 이긴다고...
막짤은 40대 들어서 근육 다빠졌다 한탄한게 저거니.... 운동에 유전빨까지 받아버리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