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핵심 참모들이 이란 전쟁이 3년 이상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다. 1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당국자들을 인용해 JD 밴스 미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등 고위 참모들이 이란이 봉쇄 및 군사 작전을 포함한 미국의 압박에 계속 저항할 수 있어 전쟁이 2029년 1월 새 대통령 취임식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을 가능성을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논의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5608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