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iVsW_JHTyI?si=C-ZZFz3r4imDkuxQ
시범 사업으로 운영돼 온 비대면 진료가 올해 연말부터 재진 환자를 중심으로 제도화되는데, 정부가 약 배송을 일반 환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면 약사단체는 의약품 안전성과 오남용 우려가 있고, 동네약국이 위축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26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