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파주 아파트서 30대 탈북 여성 시신 발견…유력 용의자 해외 출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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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 |
조회 수 5033
경찰은 A씨의 연인이었던 B씨가 사건 이후 해외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한 뒤,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7408
경찰은 A씨의 연인이었던 B씨가 사건 이후 해외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한 뒤,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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