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실 직원이 10일 국회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 출입기자단을 상대로 브리핑을 하던 도중, 기자단 틈에 껴 질문하다가 신원이 공개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직원은 ‘어디 기자인가’라는 한 의원 질문에 “일반인”이라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2176
한성숙 국무총리실 직원이 10일 국회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 출입기자단을 상대로 브리핑을 하던 도중, 기자단 틈에 껴 질문하다가 신원이 공개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직원은 ‘어디 기자인가’라는 한 의원 질문에 “일반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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