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제5-3민사부(다)는 어도어가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변론을 모두 마치고 오는 10월 29일 판결선고기일을 연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9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