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카페 앞에서 뉴시스와 마주친 카페 직원 A씨는 "어떻게 왔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직원들끼리 돌아가며 카페 내에 있는 반려동물에게 밥을 주기로 했다"며 이 카페 종업원이 맞다고 답했다.
A씨에 따르면 카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였으며, 주인인 피의자 S모씨는 평소 카페에 거의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83145
A씨에 따르면 카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였으며, 주인인 피의자 S모씨는 평소 카페에 거의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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