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경찰서 관계자는 “신고가 접수돼 현재 폭발물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편물로 온 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 캐리어를 두고 갔다고 신고자가 말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7145
종로경찰서 관계자는 “신고가 접수돼 현재 폭발물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편물로 온 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 캐리어를 두고 갔다고 신고자가 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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