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제안했던 '구독형 영화패스' 도입이 무산됐다. 정부가 편성한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해외 사례를 참조해 월 또는 주별로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무제한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결국 좌초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405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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