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딸 장윤정 이름 팔아 사기 친 모친, '징역 10개월' 실형 선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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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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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10144637114
이날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육 씨는 2024년 9월부터 약 1년간 과거 금전 갈등으로 절연한 유명 가수인 딸 장윤정과의 관계를 들먹이며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3차례에 걸쳐 총 31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