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는 떨어진 권총을 먼저 잡았다. 그러고 3m 거리에서 경찰관의 상반신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오발 방지 장치에 방아쇠가 걸리면서 실제 총알이 발사되진 않았다.
경찰관은 A씨 위로 올라타서 눕힌 다음 권총을 쥔 손목을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바닥에 눌렀다.
A씨는 격하게 반항하면서 끝까지 권총을 놓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10분 뒤 현장에 다른 경찰관 3명이 더 도착하면서 제압됐다.
https://v.daum.net/v/20260910115130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