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리센느 그린 85세 만화가, 독립운동가 민영환 후예였다 “父 애국심 교육”(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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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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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애니 작가는 일본 만화가 밀려 들어올 때 한 출판사로부터 일본 만화를 카피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이에 '일본에 갔다면 마음껏 창작 활동을 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떠올렸다며 "제가 민영환의 후예다. 우리 집안이. 항상 아버지가 애국심을 강조하셨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91005444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