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구역질 나고 코 막았다”…잠실야구장 두산 경기 도중 대변 목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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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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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던 관중이 관람석 인근 통로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대변을 발견해 경기 도중 귀가한 사실이 드러났다. 한 아이의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이를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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