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다, 뻔뻔해"..'음주운전' 이혁재·'마약 출소' 돈스파이크 행보 '경악'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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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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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는 "원래 술을 잘 안 마시는 편이고, 음주단속에 걸려 본 적도 없다. 폭탄주 두 잔 정도를 마셨고, 이 정도도 측정이 바로 되더라"라며 "경찰에서 0.03%이면 면허 정지가 나올 수 있다고 했다. 어쩔 수 없다. 저의 불찰"이라고 안일한 인식 수준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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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는 9일 밤 SNS에 음식점 오픈을 암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마약 상습 투약으로 실형을 살고 출소했음에도 불구, 간판에 자신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내걸어 네티즌들을 경악케 만들었다.
https://v.daum.net/v/20260910060200045